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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입니다 결혼준비를하면서 억울한점올립니다

김병찬 | 2020-01-08

안녕하세요
결혼준비를 하면서 약간은 억울한부분 올려봅니다
아내와 저는 결혼준비를 하면서 집을 구하고 이사를하면서 각자 이용중이던 케이티에서
어쩔수 없이 하나를 해지해야했습니다

하지만 해약을 빌미로 20~30만원의 위약금을 요구하더군요.
어이없는건 저또한 케이티를 이용중이고 계속이용을 하고있고 아내만 이용중이던 케이티 인터넷을 해지하는데 말이죠

케이티를 아예 이용하지않는것도 아니고 결혼때문에 어쩔수없이 두개중 하나를
해지하는대도 작지않은돈을 기업에서 요구합니다.

요즘 젊은새대가 결혼하지않는이유 중 하는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도있지요
이렇게 사소하게 나가는돈이 상당하고 부담이 많이됩니다.

케이티에선 자꾸 약정과 계약이야기만하면서 고객의 사정따윈 안중에도없습니다.
군대나 죽음을 예로 들며 결혼은 남의사정이라고 알바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법으로 이런부분들이 계선된다면 조금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기업을 보호하는 이런법 외에 시민들이 보호받을수있는 법을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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