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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국, 3인 국회의원 좌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_ 김성식의원

관리자 | 2018-11-10



 



중앙선데이 박신홍 기자가 원혜영, 김세연, 김성식 3인 국회의원 좌담 자리를 만들어서 함께 했습니다. 제목은 좀 초점과 달리 뽑힌 것 같은데 암튼 참 어려운 시국을 성찰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좌담 후 기사가 인쇄되는 동안 경제라인 경질이 있었습니다. 새로 자리를 맡게된 분에 대한 인물 평가는 뒤로 미루더라도, 경제정책에 관해서도 현 정부의 폐쇄 회로, 이너써클 중심의 국정 운영을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 부총리 내정자에게도 정책 전환보다는 정책순응을 요구하겠지요. 청와대는 '사람중심 경제'를 하겠다는데, '내 사람 중심 경제', '내 이론 중심 경제'로 가려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 기대는 그만큼 멀어지겠지요. 이번 인사를 왜 한건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좌담회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3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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