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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은?
국회의원(18대,20대/관악갑)

정치혁신의 한 길을 걸었고 민생경제정책 좀 한다고 자부하나,
기득권 양당 정치로는 아무것도 해결 못해, 함께 세상을 바꿀 여러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77학번)했고, 청년시절에는 두차례 투옥 등 민주화의 열정으로 살았으며, 최전방 15사단에서 육군병장으로 제대하였음.
방송시사평론가, 사단법인 나라정책연구원 정책기획실장, 금융연구회 등을 거치며 경제정책 역량을 키움.

몸담고 있던 통합민주당(96년 故 제정구, 이부영, 김부겸 등과 함께 창당)이 1997년 신한국당과 합당이 되어 한나라당 소속이 됨.
이후 당내 소장개혁파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2003-2004년 당 제2정책조정위원장(경제 및 예산 관련 7개 국회 상임위 관장)에 최초 원외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경제전문가로서 능력을 검증 받음."
2004-2006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도 정무부지사(2년 2개월)로 발탁되어 외국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영어마을 운영, 보육지원 확대, 도내 고구려유적 정비 등 행정일선에서 일을 했음. 이후 손학규 대선캠프 정무특보로 일함.
2008년 4월, 서울 관악갑 선거구에서 두 번의 낙선 끝에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함.

국회에 들어가자마자 ‘여당속에 야당’, ‘민생정책 공장장’, ‘개혁 소신자’라는 별명을 얻음.
‘민본21’을 이끌면서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싸웠고, 때론 정부의 경제정책과 맞서면서 서민경제 정책과 입법들을 일관되게 추진.

한편, ‘일 잘하는 경제통’으로 평가받으며 ‘국감 우수의원’을 넘어서 ‘1등 국회의원’ 이라는 쑥스러운 칭찬을 많이 받음.
초선의원 최초로 ‘국회 백봉신사상 베스트 10’을 4년 연속 수상하고, 한 해도 빠짐없이 시민단체와 각종 언론사가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위원에 선정됨.
‘18대 국회 4년 종합의정평가’에서도 1위 수상.
동료의원 의정평가에서는 여야 의원 모두에게 호평받아 ‘18대 국회에서 가장 의정활동 잘한 국회의원’ 1위, 2010-2011년 2년 연속 ‘국회 보좌직원이 뽑은 가장 일 잘하는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하기도 함.
‘한국의 새 틀을 찾아’ 책을 펴내며 경제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특히, 서민예산 확보와 민생법안 발의에 적극 나섬. 정부의 재정, 조세, 외환정책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였음.
추가감세 철회, 대학등록금 경감, 청년창업 등 일자리예산 증액, 보육지원 강화, 저소득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료 지원, 비정규직 차별해소 정책 등을 주도함.

여당 국회의원으로서의 ‘업보’로 국정을 바로잡기 위해 싸우며 발버둥 쳐왔지만 역부족.
결국 2011년 12월 14일, 당의 전면적 쇄신을 촉구하며 한나라당을 탈당.
낡은 정치판 자체를 바꿔보겠다며 관악에서 무소속 출마하여 52,808(41%) 득표했지만 낙선함.
약속대로 기성정당을 기웃거리지 않고 정치의병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정당을 통해 한국정치의 새판을 짜는 꿈을 버리지 않음.
국민들의 정당 선택권이 넓어져야 국민주권이 커진다는 믿음으로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창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선임됨.
관악구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주권자 혁명의 드라마로 20대 국회의원에 당선(재선).

총선 후 국민의당 첫 정책위의장으로 선임됨.
협치의 모델인 ‘여야정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제안하고 이끌어감.
탄핵정국을 선도하면서도 고소득층 증세 및 보육대란 막는 누리과정 예산 대폭 편성 등 2017년 예산안을 법정기일 내 통과시켜 일하는 국회, 일하는 국민의당을 주도함.

정치가 바뀌어야 성실하게 살아가는 국민들의 삶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관악구민과 함께 올바르게 소신껏 일하고자 함.

20대 국회는 현재진행형. 그 속에서 정치를, 국민의 삶을, 세상을 바꿔 나가기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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