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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합리적 경제통), 경실련이 뽑은 디딤돌 후보로 뽑혀

2016.04.01
20대 총선 후보자 평가 결과 발표 "국회의원 경험한 후보 중심으로 검증"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2016-04-01 12:27:35 송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20대총선 유권자운동본부가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총선 걸림돌, 디딤돌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2016.4.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오는 13일 제20대 총선을 앞둔 가운데 최경환 새누리당 후보와 나성린 새누리당 후보 등이 걸림돌 후보로, 유승민 무소속 후보와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이 디딤돌 후보자로 선정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0대 총선 걸림돌·디딤돌 후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총 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걸림돌 후보로 최경환 새누리당 후보와 나성린 새누리당 후보 등 10명이 선정됐으며 디딤돌 후보로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유승민 무소속 후보,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 7명이 뽑혔다.
 
경실련은 "헌법과 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경제민주화·불평등 해소, 민생회복과 복지 강화, 사회통합과 정치개혁 등 분야를 중심으로 검증했다"며 "도덕성과 자질 문제도 살펴봤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고계현 경실련 사무총장은 "정치 불신에 대한 책임은 전·현직 국회의원에게 있다"며 "이들 후보를 중심으로 검증해 걸림돌 후보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은 "민생을 살리기 위해선 투표로 심판하는 게 효과적"이라며 "포퓰리즘이나 장밋빛 공약, 지역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진정한 국민의 대표를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걸림돌 후보로는 최경환·나성린·이노근·김진태·김태흠·조원진·김석기·조전혁·이은재 새누리당 후보,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선정됐다. 
 
반면 디딤돌 후보로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 유승민 무소속 후보, 진영·은수미·우원식·민병두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성식 국민의당 후보가 뽑혔다. 
 
한편 경실련은 오는 4일 각 정당의 정책·공약 발표, 헛공약·민생 외면 공약 발표, 주요 격전지 후보자 검증, 정당선택 도우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선거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맹선호 기자(ddakbom@) 
 
 
기사출처 : http://news1.kr/articles/?262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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