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Home > 김성식의 일 > 국회에서

김성식 국민이 먼저인 국민의당 되도록 최선 다 할 것, 정부 미세먼지 대책 촉구

2016.07.07
 
"국민이 먼저인 국민의당 되도록 최선 다 할 것, 정부 미세먼지 대책 촉구"
 
 
 
 
  오늘 마침 현충원에서 참배를 하면서 국민이 정당보다 우선이고 당이 정치인 개인보다 우선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어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여성위원이 4명으로, 역대 어느 정당의 경우보다 여성의 비중이 높고 청년대표도 남여 둘이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원외인사도 많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활력으로 국민의당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시리라고 믿고 저도 배우면서 함께 하겠습니다.
 
  기득권 타파, 공정성장, 격차해소. 우리 국민의당이 약속했던 이런 일에 앞장서면서 국민의 희망과 함께 하는 국민의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책위의장으로서 한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비상대책위원회가 마치고나면, 정책위원회는 저와 채이배 제3정조위원장이 함께해서 
<일감몰아주기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언론인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부는 어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주재로 ‘석탄화력발전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를 통해2062년까지 장기적인 노후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와 배출가스 저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리 국민의당은 6월 중순에 신용현 의원님 중심이 되어서 미세먼지대책을 발표한 바가 있다. 그때 우리 당은 ‘고등어가 아니야. 석탄화력 단축부터 출발해야해!’ 이런 내용의 정책을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정부가 뒤늦게 우리 국민의당의 미세먼지대책의 큰 방향을 따라오고 또 공감하고 있는 것에서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발표한 석탄화력 감축계획은 눈 가리고 아웅에 불과합니다. 너무나 미온적인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신규석탄화력 건설계획을 전면 중단해야 하고, 특히 공정률 10% 이하의 발전소 아홉 기에 대해서는 전력수급계획을 조정할 때 그 건설 지속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일상을 괴롭히는 가장 중대한 삶의 문제의 하나로 다가와 있습니다. 정부는 우리 국민의당이 촉구한 미세먼지 대책방안을 더 적극적으로 실행하기를 촉구합니다.
 
 
<7.7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 정책위의장 모두발언>
 
김성식 "석탄발전소 신규 건설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기사출처 : 연합뉴스)
 
Quick
페이스북
블로그
후원안내
유튜브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