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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을 아는 9가지 이야기] 5. 손학규 지사와 후회없이 일하다, 경기도 부지사

2016.02.20
"김성식이 누구야?”

손학규 도지사의 발탁으로 04년 5월 제가 경기도 정무 부지사로 부임했을 때, 도청 공무원들은 웅성거렸습니다. ‘대충 1년쯤 있다가 가겠지’, 이런 소리도 귓가를 스쳐갔습니다.

“야, 김성식 부지사, 대단해”

하지만 그로부터 2년 2개월.
저는 한 언론에서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정무 부지사’로 평가받기도 했고, 04년 5월부터 06년 6월까지, 2년 2개월 근무한 최장기 재임 경기도 정무 부지사로 기록되었습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 기업 유치, 시장개척 등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보람있었던 것은 보육과 복지 분야에 뜻깊은 진전을 이룬 것입니다.

보육비 지방정부 지원제도 전국 최초 도입,
‘위 스타트’아동복지 프로그램 시행,
어르신들을 위한 주간 보호소 ‘은빛 사랑채’.
관악 영어마을 유치에 큰 밑거름이 되었던 경기영어마을 건립 등,
후회없이 일한 경험은 앞으로도 계속 써갈 저의 ‘꿈, 일, 사람 이야기’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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