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Home > 김성식의 일 > 국회에서

[관악구 국회의원 김성식] 20대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별점 5개 만점을 받았습니다_김성식의원

2019.11.11

7분 동안 펼쳐진 김 의원의 ‘확장재정론’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출혁신과 구조개혁을 동반하자는 것은 당연한 말씀”이라며 “재정의 역할과 건전성을 동시에 감안하되 동태적 시각에서 재정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들 사이에서도 “잘했어”, “제일 낫다”는 말들이 나왔다. 2019.10.4. 머니투데이

 

안녕하십니까, 김성식 의원입니다.

2019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가 끝났습니다. 국감 기간 동안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진행한 기획재정위원회 부문 평가에서 별 5개 만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올해까지 4년 연속 별 5개를 기록했는데 이는 20대 국회의원 중 유일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이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번 국감에서 저는 기획재정부 등을 상대로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을 비롯해 세제, 투자, 금융, 민생 등 우리 경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머니투데이 더300에서는 “정부·여당보다 더 강력한 확장재정을 강조하면서 대안적인 ‘지출혁신’과 ‘구조개혁’을 촉구했다”면서 별 5개와 함께 영화 ‘아저씨’의 원빈을 빗대 “한국 경제 구하려는 국감장의 원빈”이라는 한줄 평까지!(원빈 배우님과 팬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참고로 앞서 2019년 국감이 시작되기 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은 국감을 ‘잘하는’ 비결을 분석한 바 있습니다.

국감을 ‘잘하는’ 비결이라기 보다는 항상 경제 분야 전문가와 함께 꾸준히 공부하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현안을 제대로 이해한 후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이 언제나 따듯하고 날카로운 고견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국정감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부 부처에 대한 생산성 있는 견제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민들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좋은 질의, 더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별 5개 김성식’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Quick
페이스북
블로그
후원안내
유튜브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