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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국회의원 김성식] [300스코어보드-기재위(종합)]'정책통' 활약 빛난 국회 최고 '정책 상임위'_김성식의원

2019.11.04

[the300][2019 국감]파행 없이 정책 감사에 집중…여야 간사들 고른 활약

 


2019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기획재정부 등을 상대로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을 비롯해 세제, 투자, 금융, 민생 등 우리 경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확장재정에 대한 여야 공방이 거셌지만 국회에서 오랜 기간 '신사적인 상임위'로 불려왔던 만큼 사실상 단 한번도 파행이 없었고 대체로 정책 중심의 감사가 이뤄졌다.

◇조정식·심기준·김성식·추경호 등 활약=합리적인 정책 대안이나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목 받은 여야 의원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당 정책위의장으로서 감사 내용을 향후 정부·여당의 정책으로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같은당 심기준 의원은 △공공기관 항공 마일리지 △일본산 마스카라 방사능 검출 △산불 피해 소상공인 지원 등 차별화된 정책 질의와 다양한 아이디어, 디테일한 문제 접근 방식을 선보이면서 기재위의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

야당 의원들 중엔 정부·여당보다 더 강력한 확장재정을 강조하면서 대안적인 '지출혁신'과 '구조개혁'을 촉구한 바른미래당 간사 김성식 의원과 실질적인 경제 문제부터 정부의 정책 실책 문제들을 끈질기게 파고든 자유한국당 간사 추경호 의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여당 간사인 김정우 의원 역시 시장의 애로사항들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전하는 감사 방식으로 정부의 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등 기재위는 여야 간사들이 고른 활약을 보였다.

(중략)

 

 

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301139762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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