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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국회의원 김성식] [쿠키뉴스] 경제지표 악화...한은전북본부 경제기획조사연구 뒷전 _김성식의원

2019.10.18

국회 기획재정위회는 17일 한국은행 호남충청권 지역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호남지역의 어려운 경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한국은행전북본부에서 호남충청권지역본부와 광주·대전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점감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국감에서 호남충청권 한은 지역본부에는 지역경제 특성에 초점을 맞춘 기획연구조사를 늘리고,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의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지원 정책에 대한 논의가 집중됐다.

김성식 의원(바른미래당·서울 관악갑)은 “통계청 자료를 보면 호남권 산업생산과 소비 등 경제지표가 모두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호남권 경제지표 개선을 위한 현실적 대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전북의 경우 GNI(국민총소득)도 전국에서 가장 낮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에 이어 한국GM군산공장도 문을 닫아 타격이 크다”면서“새만금 사업이 늘어지고 있어 단기적인 정부 예산 지원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한은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지역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중장기 경제정책 연구와 정책 대안 제시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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