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관악

Home > 김성식의 일 > I ♡ 관악

[관악신문] 김성식 국회의원, 기재부 협의 경전철 신림선 국비 377억 및 서울대 문화관, AI벤처밸리 등

2019.10.11

김성식 국회의원, 기재부 협의

경전철 신림선 국비 377억 및 서울대 문화관, AI벤처밸리 등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돼

김성식 의원(서울 관악갑, 바른미래당)은 경전철 신림선, 낙성대 AI(인공지능)벤처밸리 등 관악구에 필요한 국비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반영돼 지난 9월 1일 국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기획재정부(기재부)와 협의해 온 김 의원은 재선 국회의원으로 7년 동안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관악구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악의 낙후된 교통환경을 개선해줄 ‘경전철 신림선 사업’ 377억3300만원 ▲창의적 창업생태 구축을 위한 ‘낙성대 AI벤처밸리 사업’ 20억원 ▲서울대 문화 인프라를 관악구민 개방형 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문화관 재건축 사업’ 39억원 등이다.

특히 관악구의 오랜 숙원인 경전철 신림선은 2017년 2월 본공사를 시작해 9월 말 현재 전체공정의 28%가 진행된 상태다. 김 의원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순조로운 사업 진행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예산이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며 강조했다.

김성식 의원은 지난 4월, 제2사대부고 설립 적극 추진과 서울대-관악구 상생을 위한 지역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 오세정 서울대 총장과 가진 면담에서 “관악구에 문화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하고, “관악구민들이 서울대의 문화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문화관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서울대 문화관 리모델링을 통해 관악구민과 문화시설을 공유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내년 기존 연구동을 리모델링한 본부 건립을 시작으로 AI벤처밸리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고, 낙성대 일대는 향후 5년간 지식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의 교두보를 탈바꿈할 것"이라며, "AI벤처밸리 등 관악에 꼭 필요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uick
페이스북
블로그
후원안내
유튜브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