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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김성식 의원 '탄력근로제 합의, 책임있는 결단'

2019.03.01
 
2019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 축사
 
한국노총 출신인 김성식 바른미래당의원이 한국노총 탄력근로제 경사노위 합의에 대해 “책임 있는 결단”이라고 밝혔다.
김성식 바른미래당 의원(서울 관악 갑)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 의원은 “얼마 전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과 한국노총 지도자들이 결단을 해 탄력근로제에 대한 책임 있는 합의를 했다”며 “일선 노동자들에 대한 책임감이 아니었으면 쉽게 할 수 없는 결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한국노총은 항상 노동자 권익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갈등을 해소해 나가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해 왔다”며 “한국노총의 결단이 국회 입법과정에서 존중되고 조금도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이미 산업화 시대의 노동시간 단축문제를 갖고 실랑이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미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경제라고 하는 새로운 시대적 도전을 맞고 있다”며 “ 미래지향적 개혁을 늘 앞장서 운동하는 한국노총이 다시 단합과 지혜를 모아 이런 문제를 잘 헤쳐 나가면서 우리 노동자들의 권익을, 미래에도 잘 지켜나갈 것이라고 믿고 바른미래당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식 의원은 80년 초반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노총 화학노련 기획조사부 차장으로 첫 직장을 시작했다. 당시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과 관련해 만든 자료들이 현재도 자신의 집 서재에 가보처럼 보관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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