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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점 우등생 김성식·김경협·성일종, 나는 이렇게 1등 먹었다

2018.10.08
 
[머니투데이 the300][국감 스코어보드 사용설명서]③최우수 의원들의 비법공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국감 스코어보드의 주인공은 국회의원들이다. 국감장에서 이들의 종횡무진 활약은 점수로 나타난다. 최우등 성적을 받은 의원들의 비결은 뭘까.
 

역대 국감 스코어보드 종합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김성식 바른미래당 의원이다. 지난 2년간 국감 모두 별 5개 만점을 받았다. 김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어느 학자, 관료 못지않은 전문성을 보였다. 또 명확한 대안 제시와 깔끔한 전달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제통’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김 의원이지만 정책 이해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김 의원은 더300과 통화에서 “경제 분야 전문가와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두루 만나 수시로 얘기를 듣는다”며 “현안에 대한 이해가 국감의 출발”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감 시즌에 맞춘 폭로성 이슈 만들기도 지양한다. 그는 “국감은 국가 경제와 서민들의 삶에 직결된 사안이 중심”이라며 “정책적 토론과 대안제시에 포커스를 맞추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항상 국감을 준비해왔고 많은 분들이 그것을 지켜봐주신 결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후략)

 

[관련기사 및 사진 출처] :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0051600762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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