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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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악화 통계보다 청와대 참모의 무책임한 말에 민심이 더 나빠진다 _ 김성식 의원

2018.09.12
취업자 증가수 두 달 연속, 1만명 미만. 오늘 통계청 고용통계가 발표됐는데, 청와대 대변인은 "고용 부진, 경제체질 바뀌며 수반되는 통증"이라고 말했다고... 이건 아니지.
 
작년에는 30만명 안팎이었다가 올해들어 10만명 수준으로 레벨다운됐고, 급기야 7월은 5천명, 8월은 3천명으로 사실상 0%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도 발뺌식 논평이나 하고 있으니 정말 보기 딱하다. 고용 악화 통계 그 자체보다 청와대 참모의 무책임한 말에 민심이 더 나빠지는 것.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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