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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경로당 재건축 사업비 8억원 확보…보다 안락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

2018.03.21
안녕하십니까, 김성식입니다.
낙성대동 소재 구립 덕진경로당 재건축 사업 예산 8억원을 확보했다는 좋은 소식 알려드리고 인사드립니다.
 
준공된지 40년(1976년 8월)이 훌쩍 넘은 덕진경로당은 건물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또 일반주택을 경로당으로 사용하다 보니 노유자시설(어린이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과 함께 재건축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저와 절친한 김부겸 장관을 통해 지난 3월 12일 덕진경로당 재건축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재건축 예산 확보로 덕진경로당은 연면적 200㎡ 규모의 지상 3층(1층 할머니방, 2층 할아버지방, 3층 다목적식)의 낙성대동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덕진경로당 재건축으로 동네 어르신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랑방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재건축 완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사항은 사업이 진행되는 대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관악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여의도와 서울대학교 앞을 잇는 경전철 신림선 공사는 지난해 2월부터 본공사에 들어가 올해 정부예산 162억2천400만원을 확보하는 등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연결되는 서부선 공사의 경우에는 현재 민자적격성 검토 중이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 2018년 인헌초 본관 창문 개선 사업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4천만원, 2017년 구립 당곡어린이집 신축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2천만원, 2016년 침수피해로 취약했던 낙성대역 인근 하수구 정비를 위해 국민안전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원 등 관악구 교통·교육·생활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더 좋은 관악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악구교통·교육·생활에 양적·질적으로모두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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