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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 의회교류 활성화 위해 김성식 의원과 뉴질랜드 의원들이 만났습니다

2018.01.29
23일 국회의원회관 김성식의원실에 조나단 영(Jonathan Young) 뉴질랜드 국회 경제개발‧과학이노베이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뉴질랜드 의원들(아나힐라 카논가아타 수이수이키 보건위원장, 마크 패터슨 교육‧워크포스위원장, 로이 퍼거슨 주한뉴질랜드대사대리, 웬디 하트 의회사무처 직원)이 방문했습니다.

 

김성식 의원은 현재 한-뉴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데요, 뉴질랜드 의원들과의 이번 만남은 두 나라의 의회교류 활성화 및 관계 강화를 위한 자리였습니다.

김성식 의원은 방한 의원들을 환영하면서 ‘전쟁’과 ‘남북분단관계’라는 고통 속에서도 ‘민주화’와 ‘산업화’를 성공시켜온 대한민국을 소개했고, 남북관계에 대해 뉴질랜드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질랜드는 한국전 참전국이기도 한데요, 우리의 대북정책을 강력히 지지하는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한국과 유사입장(like-mined)을 취하고 있어 상호 신뢰할 수 있는 외교 협력 동반자입니다. 양국은 또 1962년 수교 이후 정치‧경제‧인적교류 등 관계를 꾸준히 발전해왔고 최근에는 음식‧영화‧K-Pop등 한류 확산으로 뉴질랜드인들의 한국에 대한 인지도 및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번 양국 의원들의 만남이 양국 의회관계 발전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김성식 의원은 이번 만남에서 버킷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대자연과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밀포드 트래킹’을 꼭 한 번 방문해보고 싶다고 했는데요, 참고로 밀포드 크래킹은 바로 아래 링크와 같은 코스랍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 속으로 풍덩 빠져들 것 같죠 :)

 

포드 크래킹 관련 링크 : http://www.nocutnews.co.kr/news/490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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