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Home > 김성식의 생각 > 세상만사

문영여고 학생들! 김성식 의원과 만나다?

2017.11.16
 
오늘 의원회관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하였습니다
문영여고에 재학 중인 김하늘박예진박지우박혜주 학생인데요이들은 왜 김성식 의원을 만나러 왔을까요?
  
사실 이 학생들은 지난 11월 9일 열린 <서울 학생 사회참여 발표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Re-born’팀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 학생 사회참여 발표대회>는 초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발견한 사회 문제에 대해 원인을 찾아보고 직접 해결방안까지 제시하는 대회로, ‘Re-born’팀은 이번 대회에 환경미화원 인식 및 처우개선을 주제로 출전했습니다
 
 
밤낮없이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을 보며 어떻게 이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 고민했고, 환경미화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구상하였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노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본인들의 문제 제기와 해법이 과연 실현가능한지 알고 싶었고, 고민 끝에 직접 김성식 의원에게 이메일로 자문을 구했죠.
  
그 메일이 인연이 되어 오늘 김성식 의원과 함께 1등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팀원들이 함께 노력해 만든 결과임에도 작은 도움을 잊지 않고 사무실까지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 길지 않은 만남동안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질문을 쏟아내는 열정을 보니 과연 1등답구나 싶었습니다. 언제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 이 심사위원에게도 전달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보여준 섬세한 감수성과 주도적인 모습, 앞으로도 잘 가꿔나가길 빕니다. 그리고 오늘 살짝 들려준 여러분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 Re-born!
 
Quick
페이스북
블로그
후원안내
유튜브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