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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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현안 & 교육환경개선, 이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7.11.10
 
 

안녕하십니까 김성식입니다연말이 다가옵니다여러분이 저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어언 1년 반이 다 되었습니다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새 흐릅니다당선된 이래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이 참 많았습니다경전철 신림선의 경우에는 기공식만 치르고 본 공사는 차일피일 미뤄지기만 했고서울대 제2사대부고 추진은 표류하고 있었습니다하나하나 엉킨 실타래를 푸는 심정으로 논의하고 다시 추진해왔습니다오늘은 의정활동 중간 총정리를 통해 그간 일궈낸 작은 성과와 진행 완료된 지역현안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표류하던 제2사대부고 재추진
 
 
당선 이후 김찬종 서울대 사범대학장, 성낙인 서울대총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연쇄 면담을 통해 제2사대부고 설립 재추진을 요구. 10월 17일, 서울대가 서울시교육청에 제2사대부고 재추진 협조 요청 공문 발송. 향후 국회의원-서울시 교육청-서울대 사범대학간 ‘자율형 공립고 방식의 서울대 제2사대부고 설립을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협의 진행 예정
 
 
 
▎ 관악초 노후 컴퓨터실 교육환경 개선,
서울시교육청 ‘특별교육재정수요 사업비 5천만원’ 확보
 
 
지난 8월, 관악초 노후 컴퓨터실 개선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특별교육재정수요를 통해 컴퓨터 및 노후 책걸상 교체에 3,592만원, 컴퓨터실 시설개선에 1,436만원 등 총 5,028만원을 지원
 
 
 
▎ 구암초 화장실 환경개선,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2천 4백만원 확보
 
 
구암초의 부족한 변기와 좁고 낡은 화장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2,400만원 확보. 올 겨울방학중 본관동의 화장실 4곳 보수, 위생적이고 편리한 화장실로 바꾸고 변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
 
 
 
 
▎ 당곡고 노후 컴퓨터실 교육환경 개선,
서울시교육청 ‘특별교육재정수요 사업비 6천만원’ 확보
 
 
 
당곡고, 7 소프트웨어 중점 학교로 지정. 그러나 노후한 컴퓨터실 환경으로 원활한 수업에 지장. 이에 8월, 서울시교육청 특별교육재정수요 6천만원을 확보 
 
 
 
▎ 구암고, 학교주변 불법주차단속 CCTV설치
 
 
구암고 주변 승용차 및 대형 덤프트럭 등 불법주차로 등하굣길 학생보행안전 우려. 오준섭 구의원과 함께 관악구청에 CCTV설치를 요청. 11월말 설치 완료 예정
 
 
 
▎ 관악구 소재 일반고등학교 학급수 정상화
 
 
관악구 소재 일반고교 학급수 감축으로 학교당국의 학사운영과 학부모들의 교육환경 악화를 우려한 민원 제기됨. 이에 서울시교육감에게 학급수 정상화를 요청.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당곡고를 비롯한 일반고교 학급수를 올 해와 같이 유지하고 구암고의 경우 2학년 학급수를 1개 학급 증설하기로 결정
 
 
 
▎ 경전철 신림선 본공사 돌입
 
 
기공식만 이뤘던 경전철 신림선 본공사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시의 적극 행정 요청, 2016년 9월, 실시계획 승인. 10월, 지장물 철거 공사 시작. 올 2월부터 본 공사 진행 중
 
 
 
▎ 신림선과 서부선, 추후 연결 가능하도록
신림선 종점부 설계 변경
 
(자료 : 서울시 경전철설계과 제공)
 
신림선과 서부선이 추후 연결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시공사에 신림선 종점부 설계 변경을 강력히 요청. 본 공사 시작 전인 1월 말, 서울시가 실시계획 변경 안 승인
 
 
 
▎ 서부선 조속 추진위해 추진현황 점검,
서울시 적극적 행정 요청
 
 
올 2월, 서부선의 민자사업제안서가 접수. 두산건설 관계자와 면담 통해 장승배기였던 노선을 서울대입구역까지 연장. 서울시 관계자 만나 내년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지하철 2호선 ‘남부급행’ 포함 요청
 
 
 
▎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
 
 
2016년 7월 3일, 관악구의 만성적 문제였던 출퇴근시간 남부순환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숙원사업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
 
 
 
▎ 폐국 위기 봉천동우체국 유지
 
 
2016년 7월, 우정당국의 경영효율화 정책에 따라 봉천동우체국을사전통보 없이 폐국해 주민 불편 초래, 이에 우정당국에 강력하게 항의해 봉천동우체국 유지 확정 이끌어냄
 
 
▎ 폐국된 인헌동우편취급국,
낙성대우편취급국으로 재개장
 
 
2016년, 감사 적발로 인한 인헌동우편취급국의 일방적 폐국으로 주민 불편 초래. 우정당국에 대책 마련 촉구해 인헌동우편취급국이 낙성대우편취급국이라는 새 이름으로 재개장하게 됨
 
 
 
▎ 관악 하수관로 정비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2016년 12월, 침수취약 특별관리지역으로 하수도 정비가 시급했던 인헌동 낙성대역 주변 지역 개선 공사를 위해 국민안전처에 개선 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요구해 7억원 확보
 
 
 
 

교통교육예산환경 어느 것 하나 관악의 발전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들입니다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꼼꼼하게재점검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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