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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국회의원, 관악초 컴퓨터실 개선 예산 확보

2017.08.02
 
 
관악초 컴퓨터실이 새롭게 바뀝니다.
 
 
김성식 국회의원은 지난 6월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관악초 컴퓨터실 시설 개선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컴퓨터실 교육환경 개선으로 컴퓨터와 모니터 등 25대가 교체되고 책걸상도 함께 바뀌게 됩니다.
 
 
그동안 관악초는 노후된 컴퓨터 시설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을 대상으로 2년 동안 17시간 이상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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