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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심하다...종합적 농정대책 세워져야

2017.06.19
가뭄이 심하다. 지난 6월 2일, 전남의 도서 및 간척지를 중심으로 가뭄 현장을 방문했을때 저수지는 거의 말랐고 관정을 파면 염수가 나왔고 모내기를 한 논도 염도가 높아지며 모가 노랗게 죽어갔다.
강원, 충청 지방도 가뭄 지역이 확산 중이다.
이제 가뭄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기후가 근본적으로 바뀌는데 연유한다는 지적인데, 응급 대응은 그것대로 하면서도 종합적인 농정대책이 세워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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