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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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의 공존,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2016.12.15

오늘도 늦게 집에 왔습니다.

어라~~~
동백 화분에 꽃이 피었습니다.

참 예쁩니다.

엄동설한이 다가오는 이 시절에...우와^^

황금빛 수술이 도드라져보입니다.

겨울과 봄의 공존, 지금 세상 같습니다.

배낭메고 남도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 탄핵 정국에 무슨 한가로운 소리냐고 너무 나무라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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