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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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도, 추워져도 모두 같은 발걸음 그리고 한목소리.

2016.11.26

11월 26일 4시 35분 광화문.

눈이 와도 추워져도 모두 같은 발걸음 그리고 한목소리.

"국민이 주인이다. 박근혜는 물러나라"

하야송도 자막과 함께~~~

 

반드시 탄핵을 이루어내고 

정의롭고 더 나은 민주공화국 함께 만들자.

 

한 시민은 '오늘은 하야하기 좋은 밤입니다'고 자유발언을 하고, 

안치환 가수는 '하야가 꽃보다 아름다워'로 가사를 바꿔 합창을 만듭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시민들로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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