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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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집회현장에서 소극적 주권자 넘어 적극적 주권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11.06
- 목소리를 내야 세상이 변할 것 같아서 나왔다. 스스로 물러설 때까지 싸우겠다 (고교생)
 
- 아이에게 이것이 민주주의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데려왔다. (초등학생 학부모)
 
- 내가 찍어준 그 한 표 돌려받으려고 나왔다. 정말 분하고 못참겠다. (60대 시민)
 
- 장래 희망이 초등교사인데 나중에 아이들이 '선생님 민주주의가 뭐에요'라고 물었을 때 너무나도 부끄러울 것 같아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고교생)
 
- 이런 평화 시위의 무서움을 대통령이 알까 (댓글)
 
- 사과말고 물러나세요 / 모이자! 내 나라다 (피켓)
 
어젯밤 광화문과 전국의 집회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은 선거 때 투표하는 소극적 주권자를 넘어서 국민 주권이 유린되면
언제나 직접 바로잡겠다는 적극적 주권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민이 반드시 승리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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