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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정책위의장 미르재단과 K-스포츠단 관련 발언(제33차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2016.09.30)

2016.09.30
 
 
▣ 김성식 정책위원회 의장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둘러싼 의혹이 해소는커녕 새로운 사실들이 추가되면서 점점 대통령 측근의 권력형 비리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 한 언론에 의해서 대기업들의 모금을 청와대가 주관했음을 보여주는 문건 또한 보도되었다.
 
(중략)

이제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국정감사를 하루바삐 정상화하고, 정부와 여당은 최순실을 비롯한 핵심증인들의 증인채택에 대해서 더 이상 거부하지 말아야한다. 그리고 정부 각 부처는 이제 이실직고를 시작해야 한다. 청와대도 대통령 임기 후까지 이 문제를 끌고 가지 않으려면 사실을 이제 스스로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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