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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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설악. 짧은 여행

2016.10.24

국정감사가 끝났다.
고생한 보좌진과 동해안으로 달렸다.

잠시라도 푸른 바다와 단풍드는 가을산을 보고싶었다.
새로 열린 심곡항-정동진 사이의 부채바위길 옆으로 제법 높은 파도가 내 가슴을 울리고 돌아나가는 듯 했다.
설악의 자락에선 예쁜 단풍을 만났고 서둘러 찍은 유일한 셀카는 코만 나왔다.
정말 수고많았던 동료들과 동행한 길이라 나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그들도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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