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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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타월, 넉장씩이나 뽑는 소리가 나무 베는 소리로 들려...

2016.09.25

조금전 한 식당의 화장실에 갔다.

볼 일보고 손 씻고 비치된 종이타월 한 장 뽑으려는데,

앞 사람이 부욱 부욱 부욱 부욱 4장이나 뽑더니 쓱 한번 문지르고 버렸다.

나무 벌목 소리로 들렸다.

물 묻은 손을 한번 털고 쓰면 한 장이면 되는데 ㅠㅠ.

목구멍까지 이 소리가 넘어왔으나 말하지 못했다.

다음엔 꼭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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