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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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2016.08.29

"더 잘해주려던 부모 마음이, 더 정성껏 보살펴드리려던 가족의 마음이 큰 슬픔으로 돌아왔었지요. 

제가 여러분의 그 아픔을 십분의 일도 헤아리지 못하겠지만, 감히 단언컨대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내일부터 관련 청문회하는데 국회가 더 의지를 굳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정부와 해당기업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조차 없네요. 
가슴 먹먹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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