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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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서울로 오는 길. 짠한 하늘과 함께...

2016.08.29
춘천에 일이 있어 갔다가 서울로 오는 길. 
일부러 국도를 택해 북한강 줄기와 모처럼 짠한 하늘을 마음에 담는다.
정태춘의 '북한강에서', 그 시 같은 노래가 귓전을 맴돈다.
"내 맘 속엔 또 다른 내가 서로 부딪히며 흘러가고..."
역시 가을은 그 초입부터 멜랑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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