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관악

Home > 김성식의 일 > I ♡ 관악

김성식 의원, ’신림선 연내 착공‘ 확답 받아

2011.08.17
김성식 국회의원, ’신림선 연내 착공‘ 확답 받아
- 서울시장 및 도시철도국장 수시 면담 성과
- 8월 18일 경전철 측량 작업 중인 당곡사거리 방문

- 신한철 서울시 도시철도국장과 면당중인 김성식 의원 (8월 11일)

김성식 의원은 8월 11일 신한철 서울시 도시철도국 국장과의 면담에서 경전철 신림선 연내 착공을 확답 받았다.

김성식 의원은 관악지역의 대중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하여 2008년 서울시가 계획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서 신림선 경전철이 우선 추진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신림선 경전철은 7개 경전철 사업 신설 노선 중에는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4월 14일 오세훈 서울시장, 2월과 5월, 6월 서울시 담당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실시협약 기간 중 신림선의 실시설계 병행 등 준비기간 단축을 통한 ‘연내착공’을 주문한 성과이기도 하다.

특히, 김성식 의원은 서울시 및 산업은행 관계자를 지난 3월 17일 면담시켜 주어 금융지원을 위한 준비기간도 단축시켜 주었다.

또한, 기본설계때는 신림선이 시작되는 서울대역(관악산 주차장 지점)이 현재 지하 공사중인 강남순환고속도로와 만나게 되어 있었으나, 향후 그 도로 아래로 봉천노선을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를 변경해 내기도 하였다.

한편 김성식 의원은 5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경전철 기본계획 수정보완작업을 통해 신림선의 연장노선으로 봉천노선 (서울대-서울대입구역-은천삼거리-현대시장-장승배기-노량진시장)도 2013년 계획에 확정 반영되고자 협의를 계속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림선 경전철 사업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010년 3월 우선협상대장자를 선정하였고, 김성식 의원의 노력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조기에 마쳤으며, 현재 최종 실시협약을 앞두고 있다. 신림선 경전철은 여의도 샛강역(9호선) ~ 대방역(국철) ~ 보라 (7호선) ~ 신림역 (2호선) ~ 서울대학교까지 7.8Km 구간을 연결하고 약 5,614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당곡사거리와 쑥고개 아래 신림2교에도 역사가 만들어진다.

김성식 의원은 “신림선 경전철이 완공되면 도시철도 2호선 혼잡구간인 신림~사당 구간의 혼잡도가 완화되고, 연계교통망 형성으로 여의도 등의 도심구간 접근이 편리해진다. 또한 지하철 2, 7, 9호선 및 국철과의 환승을 통해 도시철도 서비스 이용에 소외된 관악지역주민의 대중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식 의원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기다려주신 관악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한편으로 예산 반영작업도 잘 해내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의원은 8월 18일 현재 경전철 측량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당곡사거리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사 진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당부하였다.

 

- 당곡사거리 신림선 측량작업 현장 방문
 

 

- 신림선 노선

 
 
Quick
페이스북
블로그
후원안내
유튜브
카카오톡